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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 2008년 1월 13일
촬영장소 : 평화마을주 평안시

EL그룹[사장 : 요제프 합스부르크]의 아파트 브랜드인 그랑데시아 평안은 당시 다다월즈 시스템상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평화마을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과거에는 르네상스펠리스라는 이름으로 상학시에 지어졌으나, 작금의 EL 사태 당시 르네상스 펠리스가 철거되면서, 그 후 EL의 모습은 사라졌으나, 이후 요제프 합스부르크가 다시 활동을 하고 EL을 다시 일으키면서 평안시에 그랑데시아라는 이름으로 아파트를 짓게된다.

주요 특징으로, 부지내 데이터 용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상위 3개 층만 임대. 1개 층당 1개 가구만 입주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기존 다른 아파트에 비해 독창적인 면을 보여주었다. 대신 다른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입주비가 비쌌다. 총 2개 동에 6가구만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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