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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3년 1월 1일

장소 : 높마루 북서부 지역


선일상가는 구름 합스부르크가 지은 빌딩의 일원으로 지난 2012년 2월경에 지어졌다. 모티브는 실제로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선일빌딩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실제로 과거 2011년도에 두차례나 열린 시민국 정모 역시 장소는 위 장소에서 실시하였다.


건물 안에는 구름디자인 본사가 입주해있으며, 위 아래로 구름디자인사의 물건인 구름숍, 모임 만남 전문 구즈, 또한 대한민국 영화인 남영동 1985를 패러디한 남영동 대공분실(높마루 정신과 의원)이 위치해 있었다, 또한 과거 구름 디자인측의 비행도구인 구비의 축소버전과 "작은 하마 이야기"의 재현본도 존재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버스 정류장도 시설되어 있다.


2013년 1월 1일, 시민국 서버에 과부하기 일어나 높마루 북서부 지역에 대하여 건축 통제권을 발령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철거에 들어간다. 이 자리에는 새로운 구름디자인 본사가 건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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